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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손해보험 insight
2018/02/28

김연아와 콜라보! TVCF 관전 포인트 3

2018년 KB손해보험의 희망 전도사가 된 김연아! CF 속 그녀의 품에 안긴 사람들은 새출발에 대한 불안과 걱정 대신 기대와 희망의 빛으로 눈을 빛냈습니다.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KB손해보험의 광고 이야기! 보는 이까지 희망을 품게 하는 연아의 마법이 담긴 2018 KB손해보험 CF의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하나, 연아의 희망 허그송

2018년 KB손해보험 CF에서는 희망의 순간에 따라 익숙한 멜로디가 흐릅니다. 바로 인디 밴드 10cm(십센치)의 곡 ‘안아줘요’를 개사한 KB손해보험의 허그송인데요. 연아가 참여한 허그송은 새 출발의 희망, 새 집 마련의 희망, 새 가족을 맞이하는 희망, 꿈을 갖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새로운 일상을 앞두고 벅차는 설렘만큼 괜스레 걱정되는 마음도 생기기 마련인데요. 각기 다른 출발선에 선 모든 사람의 희망을 응원하는 KB손해보험과 연아의 따뜻한 목소리를 듣다 보면 불안한 마음도 일순간 평온해지는 듯합니다. 이처럼 원곡과 또 다른 매력으로 부르는 연아의 KB손해보험 희망 허그송을 첫 번째 관전 포인트로 소개합니다.

 

 

둘, 연아의 희망 포옹

TV CF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 중인 김연아! 2016년부터는 KB손해보험의 새 얼굴로 발탁되어 우산 댄스, 쭉쭉쫙쫙 체조 등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2018년 광고에서는 다양한 상황에 놓인 이들을 직접 찾아가 포옹합니다. 때로는 종종 걸음으로, 때로는 축하의 미소를 띄우며 두 팔을 활짝 펴고 등장합니다. 특히 아이스링크에서 넘어진 아이를 품에 안아 다정한 손길로 머리를 쓰다듬으며 건네는 위로의 미소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하는 장면입니다. 30초 광고에서만 12명을 품에 안은 연아의 행복한 미소 덕분일까요? 한 커뮤니케이션 전문 미디어에 따르면, 2월 넷째주 광고 시청률 톱 5위에 오르는 결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셋, KB손해보험 숨은 보험 찾기

이번 KB손해보험의 CF의 메인 슬로건 ‘희망을 안다, 희망으로 안다’가 중의적인 의미를 이용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바로 보험을 안다(Know)와 국민의 희망을 안다(Hug) 두 가지 뜻을 모두 가진 것인데요. 베이커리를 오픈하는 장면에서는 기업형 보험인 ‘KB홈앤비즈케어종합보험’을 비롯해 아이와 부모를 위한 ‘KB아이좋은자녀보험’, 새 차와 함께하는 기대가 담긴 ‘KB자동차보험’까지 30초 광고 안에서 보험과 희망을 안는 KB손해보험의 다양한 상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