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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손해보험 insight
2017/08/18

[영업가족] 나와 고객을 연결하는 인생메신저, 문자 메시지의 마법

만남부터 계약 그리고 고객 관리까지. ‘문자 메시지’ 한 통으로 고객의 마음을 노크하는 사려 깊은 설계사가 있다. 남다른 친화력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구미지역단 금오지점 문관휘 SM이다.

5년째 보험과 연애 중

보험영업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5년이 넘었다. 신인 시절보다 마음가짐이 더욱 굳건해졌고 소득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항상 기쁜 마음으로 영업에 임하고 있다. 요즘에는 개척단과 영업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사내 강사로도 활동하면서 직업인으로서 보험업에 대한 장점과 판매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있다. 월 소득 ‘백만 원’에서 시작해 ‘천만 원’을 달성하기까지 위기와 기회를 수도 없이 겪어왔다. 2015년 여름, 문자메시지 한통으로 평생 인연이 된 고객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계약 내용을 궁금해하는 고객의 연락을 받았다. 곧장 구미에서 강원도 평창으로 향했다. 고객은 먼거리를 단걸음에 온 나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고민의 내용은 간단했다. 기존 보험으로부터 갱신을 원하지 않았고, 고액의 진단비를 보장받기 원했기 때문에 납입 보험료가 그리 저렴하지 않았다. 조건을 차분히 듣고 고객이 원하고 고객에에 유리한 조건으로 설계해드렸다. 때마침 보험이 필요했던 남편 분의 보험까지 더블 계약에 성공할 수 있었다. 구미로 내려가는 길에 “직접 뵙고 계약하니 신뢰가 느껴진다”는 고객의 말이 떠올라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고객의 미소 덕분에 그날은 잊을 수 없는 보함찬 하루로 남았다.

그런데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고객의 언니 분이 보험가입을 문의해서 평택으로 향했고, 언니 부부를 위한 암보험 두 건을 계약 체결했다. 고객과의 인연은 계속 이어졌다. 언니 부부 회사 동료들의 암보험 설계 요청은 모바일 전자서명으로 쉽게 빠르게 계약 체결로 넘어갔다. 고객이 이어준 소중한 인연을 허투로 넘기지 않았다. 인연이 된 고객에게는 일 년에 두 번 편지와 함께 작은 선물을 보내며 안부를 주고 받고 있다.

 
 
 
 

카친, 페친, 문자메시지로 표현하는 고객 사랑

나의 고객 대부분은 자동차보험 가망고객으로 등록돼 있고, 카카오스토리는 물론 페이스북 친구로도 등록돼 있다. 평소 SNS로 신뢰감을 보여주기 위해 부지런하고 강인한 모습을 어필하려고 노력한다. 고객에게 나를 홍보하는 과정이 이제는 일상이 되었고, 고객 확보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

한 통의 문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있다. 바로 꾸준해야 한다는 것. 진정한 ‘보험인’이라면 고객에게 신뢰를 얻어야 한다. 또한, 어떤 경로가 됐는 내가 고객의 행복을 위해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줘야 내 고객을 지킬 수 있는 길이다. 수많은 고객에게 매일 연락하고 매번 선물을 보낼 수 없다. 이제 고객들은 필요에 의해 보험에 가입한다. 치열한 업계 경쟁에서 내 고객으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이 꾸준하게 문자를 보내는 습관이다.
늘 지금처럼 부지런한 자세로 KB손해보험과 함께하고 싶다.

※ 해당 콘텐츠는 KB손해보험 <희망플러스>에서 발췌한 내용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