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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대장암 발병률 꼴등하는 생활

대장암 발병률 1위, 한국인

큰일이에요.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대장암 환자수는 2만 3천여 명으로,
위암 환자를 넘어 전체 1위를 기록했어요.

세계보건기구(WHO)의 자료를 보아도 조사 대상 184개국 가운데, 대장암 발병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대장암을 잘 막기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과 함께 무엇보다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 10명 중 3명만 받는, 대장암 검사

대장암은 초기(1~2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생존율이 96%에 달하지만,
국가암검진으로 대장암 검사를 받는 사람의 비율은 전체의 30%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대장암 검사, 대장암 사망률을 최대 65%까지 낮춘다!

분변잠혈검사와 대장내시경은 대장암 사망률을 각각 15%, 65% 가까이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대장내시경 검사는 초기 암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5~10년 뒤 암으로 변하는 ‘선종’의 제거까지 가능합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한 검진 가이드라인

특별한 증상이나 가족력이 없다구요?
그렇다면 45세나 50세 이후부터는 5~10년에 한 번씩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아요.

가족력이 있는데, 발생 연령이 55세 미만이면 40세 이후부터 5년에 한 번씩,
발생 연령이 55세 이상이면 50세 이후부터 5년에 한 번씩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아요.

대장내시경을 하지 못한다구요?
그럼, 대장이중조영 검사와 에스상결장 검사로 대신할 수 있어요.

참고로 올해부터 국가 대장암 검진에 소요되는 비용을 전액 건강보험에서 부담해,
만 50세 이상 대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답니다.

대장암 발병률 꼴등하는 생활을 실천하여 모두 건강한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