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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손해보험 insight
2017/07/20

붉은 제복의 영웅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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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피로 회복 프로젝트

대한민국 소방관은 전국에 약 4만1,300명. 소방관은 화재진압, 구조, 환자 이송을 위해 연간 321만 번, 하루 평균 8,800번 현장으로 출동한다고 합니다. 소방관 1명이 국민 1,300명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소방관의 근무 환경은 열악한 수준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하고 계신 소방관을 돕고자 KB손해보험 임직원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소방재난본부 소방공무원이 지친 소방관들을 위한 ‘힐링의 기적’, 소방관 피로 회복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인력 부족으로 인한 수면 부족, 시설 낙후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휴식시간 등을 해소할 수 있는 심신안정실을 설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포스트에서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힐링의 기적’ 소방관 피로 회복 프로젝트를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심신안정실 곳곳에는 매일 무거운 장비와 인명 구조라는 중압감 속에서 지내는 소방관들에게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마음의 위안을 주는 음악이 들리고, 편안히 휴식할 수 있도록 안마의자와 산소발생기를 설치했습니다. 2016년 9월부터 12월까지 서울 내 119안전센터 10개소의 자투리 공간이 심신안정실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방관들을 응원하는 SNS 영상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 협회 페이스북 채널에서 공유하여 더 많은 분과 소방관의 처우 개선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했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아래 영상을 공유합니다. 희망브리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소방관 피로 회복 프로젝트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큰 화재를 진압하고 나면 소방관만이 맛볼 수 있는 희열을 느껴요.
하지만 20kg이나 되는 장구를 벗으면 긴장이 풀리고 급속도로 피로감이 몰려듭니다.
거의 탈진상태에 빠지죠. 구조작업 후에 마땅히 쉴 곳이 없어요.
소방관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소방관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할 때입니다. 응원 댓글 2,000개가 달성되면 KB손해보험의 후원으로 119안전센터에 심신안정실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더 많은 힐링의 기적을 만듭니다.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소방관들을 함께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