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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손해보험 insight
2019/02/01

빈 자리로 쓸쓸한 독거노인의 명절 밥상, 희망 가득 채우는 KB손해보험 설맞이 떡국상

설 연휴가 다가왔다. 설을 맞아 가정에서는 명절 음식 준비로 분주하다.

연휴가 가까워지기 전부터 대국민 기차, 비행기, 버스 티켓팅을 시작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 지원이나 교통체증 완화 정책, 귀성길 전 자동차 점검 서비스 등 집 안팎으로 소란스럽다.

영화 ‘나홀로 집에’는 매번 봐도 재밌지만,
명절날 리얼하게 ‘나홀로 집에’ 있는 건 단 한 번이라도 싫다

하지만 모든 집이 시끌벅적한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이 명절에 대이동 하더라도 매해 혼자 있는 집에서 명절을 나는 독거노인들이 있다.

대한민국은 ‘고령사회’로 분류되는 국가이다. 통계청은 2017년 65세 이상 인구가 14.2%를 차지한다고 밝혔으며, 그 가운데 33.55%(2016년 말 기준)가 1인 가구라고 한다. 노인 셋 중 한 명이 혼자 살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독거노인에 대한 열악한 경제상황, 일자리, 건강 보장, 주거나 돌봄 분야 등 정부의 노후 지원정책에 대한 목소리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KB손해보험은 생각했습니다.
“소외된 독거노인을 위해 무엇부터 하면 좋을까?”


✔작은 희망이 모여, 모두의 희망으로 “희망 가득한 2019년”
✔KB손해보험, 독거노인들에게 설맞이 떡국 선물

사정이 여의치 않아 소소한 설날 떡국 한 상을 올려놓지 못하거나, 떡국 한 상 있어도 함께 먹을 가족이 없어 서글퍼지는 ‘누군가의 식탁’이 있다. 저마다의 사정이 있겠지만, 앞서 살핀 고령사회와 독거노인의 경제상황을 살필 때, 최근 가족과 떨어져 사는 홀몸노인의 식탁은 고령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으로서 정부와 국민이 함께 돌볼 ‘우리의 식탁’이 아닐까.

이에 KB손해보험은 30일 오후, ‘설맞이 떡국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해 명절을 맞는 독거노인들에게 손수 빚은 만두와 함께 정성을 담은 떡국을 선물했다.

이날 참여한 KB손해보험 임직원 중에는 생애 처음 만두를 빚은 사람도 있었다. 모두가 만두 빚기 달인은 아니지만, ‘떡만두를 받으신 어르신들이 설연휴 배는 든든하고 적적한 마음은 희망 가득히 채우셨기를 바라는 다같은 마음’ 으로 정성껏 만들고 포장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설맞이 떡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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