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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손해보험 insight
2017/08/28

[영업가족] 내 삶을 매일 리뉴얼하자!

사무실 책상의 규격은 다 똑같지만, 쓰는 사람에 따라 모습은 사뭇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서류 더미를 잔뜩 쌓아놓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당장 내일이라도 퇴사할 것처럼 깔끔하게 정돈해두기도 한다. 책상 위를 어떻게 쓰는지, 어떤 물건들을 올려두었는지만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늠할 수 있다. 오늘 우리가 훔쳐볼 책상의 주인공은 KB손해보험 골드RFC지점 이승철 영업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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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멤버스보다 가족이 먼저

오늘 우리가 만난 영업가족은 영민하고 민첩해보이는 인상이지만, 사실 알고보면 가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따.도.남! 그의 책상 위에는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이들의 사진이 여기저기 붙어 있다. 지금 당장은 골든멤버스가 되는 것보다도 자라는 아이와 살 부비며 부대끼는 것이 더 중요한 목표라고 말하는 이승철 RFC. 그는 결혼과 자녀 출산이라는 일생 일대의 사건이 자신의 영업 인생도 바꾸었다고 말한다. 패기 있던 20대 시절, 그의 영업은 이성적이었다. 고객이 원하는 요구에 따라 설계하고,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누구보다 상품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설명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하지만 가슴으로 영업을 하지는 않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자신의 가정이 생기면서 보험이 단순히 나 개인이나 돈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보험이 필요한 이유를 다시금 고민하게 되었다.
책상 위에 붙여진 가족 사진은 그에게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될 뿐만 아니라, 보험 영업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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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내 삶을 리뉴얼하자!

그는 매일 아침 가장 먼저 출근한다. 그리고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와 자신의 자리로 올 때까지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한다.

“너도 너야?”

만약 내가 고객이라면, 나를 선택할 것인지. 하루도 빠짐 없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이 그가 아침에 가장 먼저 하는 일이다. 이승철 RFC 스스로를 계발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성실하게 자기 자신을 리뉴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공부를 잘하는 법도 부자가 되는 법도 결국은 단순하다. 엄마가 하는 잔소리에 답이 있다. ‘매일 예습하고,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복습을 잊지 않으면’ 누구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지속성’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달리는 것이다.
보험세일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성’이다. 재능이나 끼가 많은 사람이 일시적으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만, 결국에는 밑천이 드러날 수밖에 없다. 이승철 RFC는 잘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10call, 3방, 1제안’

이승철 RFC가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비결은 단순하다. 하루에 10번 고객에게 전화하고, 3명에게 방문하고, 1명에게 제안하는 것. 그는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하게 지킨다. 입사 초기부터 강단에 섰던 이승철 RFC가 강의에서 늘 강조하는 것 역시 바로 ‘지속성’이다.

 
 
 
 

늘 고객의 곁에

고객의 마음을 얻는 일도 마찬가지다. 늘 고객이 필요한 순간 곁에 있는 것이다. 그는 <육일약국에 갑시다>의 한 구절에서 영업의 성공 비결을 읽는다. 1700명이 넘는 고객들이 필요한 순간 늘 연락이 닿을 수 있는 곳에 그가 있다. 손에서 절대 놓지 않는 그의 스마트폰에는 자신이 있는 곳 주변에 있는 고객들의 위치 정보가 다 담겨 있다. 이승철 RFC는 고객에게 늘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자신뿐 아니라 고객의 생활까지 케어해줄 것 같은 이승철 RFC. 인터뷰를 마치고 나니, 왜 고객들이 자꾸만 그를 다시 찾는지 이해가 간다. 한결 같은 그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