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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손해보험 insight
2017/08/30

[인슈N이슈] 나를 위한 스포트라이트 ‘1코노미’

혼자서도 잘해요, 1코노미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나 혼자’라는 말은 쓸쓸함과 어색함, 더 나아가서는 민망함마저 동반하는 표현이었습니다. 이후 ‘혼밥’이라는 용어가 탄생하며 ‘혼’은 새로운 접두사처럼 활용되었습니다. ‘혼행’(혼자 여행하기), ‘혼영’(혼자 영화 보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 등 혼자서 각종 소비활동, 문화 및 여가활동을 즐기는 단어도 등장하기에 이릅니다.

‘1코노미’는 실속 있고 독립적인 나홀로족이 많아지는 기류 속에서 등장한 신조어입니다. ‘1인’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인 1코노미 소비자들은 가볍고 담백하게 혼자 움직이지만, 스스로를 위해 기꺼이 소비를 하는 속성을 가집니다. 이러한 소비 패턴은 다양한 업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시내 곳곳에 고즈넉한 1인 전용 가게가 입소문을 타고 문전성시를 이루거나, 1코노미의 생활 방식을 공략한 금융업계의 상품을 출시하는 등 전략적인 마케팅이 돋보입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지난 2월, ‘2017 한국 1인 가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자유로운 생활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는 반면, ‘심리적인 안정’과 ‘안전 및 위험’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적금 등 안전자산과 거주안정을 위한 대출 상품, 노후를 위한 보험 상품에 대한 요구가 크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KB금융 연구소는 1인 가구의 폭발적인 성장과 현황, 금융 서비스에 대한 통계와 도표로 심층적인 분석을 하며 눈길을 끈 바 있습니다.

1코노미 세대를 위한 금융 상품 인기!

KB금융그룹은 해당 보고서를 바탕으로 1코노미 세대에게 최적화된 ‘KB 일코노미 청춘 패키지’를 공개했습니다. 저축, 투자, 건강관리, 주거안정, 합리적 소비 등 ‘우아한 1인 가구를 위한 KB 일코노미 청춘 패키지’라는 캐치프레이즈에 알맞게 다양한 유형이 엿보입니다.

크게 저축/투자와 일상생활 두 가지로 상품을 분류한 KB 일코노미 청춘 패키지에는 KB국민은행의 1코노미 스마트적금, KB자산운용의 1코노미 주식형펀드가 마련돼 있습니다. 또한, KB국민카드의 국민 청춘대로 1코노미 카드, KB국민은행의 1코노미 오피스텔 전세자금대출 그리고 KB손해보험의 1코노미 암보장건강보험이 있습니다.

KB손해보험의 ‘1코노미 암보장건강보험’은 보험료 인상 없이 100세까지 고액을 보장하며 배당을 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상품입니다. 만 15세부터 60세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실속플랜’과 ‘건강플랜’이 있으며 100세까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편, KB는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과 싱글, 1인 가구를 응원하는 일코노미 청춘패키지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김도연과 남주혁은 당당하고 여유로운 1코노미 세대를 위한 인사와 함께 훈훈한 봄기운을 전했습니다. 벚꽃처럼 아름답게 찾아온 남주혁과 김도연의 KB일코노미 청춘패키지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