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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손해보험 insight
2017/04/11

KB골든라이프케어, 강남대학교 업무협약에 따른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KB골든라이프케어,
강남대학교 업무협약에 따른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 양질의 요양서비스 제공 지원할 ‘KB골든라이프케어 자원봉사단’ 발대식 진행
– 강남대학교와의 업무협약 기반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 지속 협력 예정

KB손해보험이 요양사업 목적으로 설립한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강남대학교에서 재학생들로 구성된 ‘KB골든라이프케어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첫발을 내딛은 자원봉사단 운영은 KB골든라이프케어가 지난 1월 18일 강남대학교와 체결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양질의 요양서비스 제공 및 노인 복지 향상의 기여라는 목적 아래 진행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양태훈 대표이사, 이상욱 본부장, 강남대학교 실버산업학부 박영란 교수 등 관련 임직원 및 교수진, 봉사단원들이 참석하였다. 강남대학교 재학생 3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이후 KB골든라이프케어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지원, 행사지원, 재능기부 등 각 분야에서 정기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단원들은 각각 실버산업학부, 사회복지학부, 복지융합인재학부 등에 재학 중이며, KB골든라이프케어의 맞춤형 고품격 요양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요양사업의 현장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KB골든라이프케어 양태훈 대표는 “이번 행사는 올해 1월 KB골든라이프케어와 강남대학교가 체결한 포괄적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보다 구체적인 업무제휴로 발전시킨 것”이라며 “향후 상호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확보 및 양성 등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골든라이프케어는 작년 말 KB손해보험이 설립한 금융업계 최초의 요양사업 자회사로서, 지난 1월 17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1호 데이케어센터 사업장인 ‘강동케어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다. 개인별 맞춤 케어 서비스, 안심 식자재를 사용한 식단,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케어 프로그램 등 기존 요양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 중 일정 시간만 이용 가능한 ‘데이케어센터’ 외에도 24시간 케어가 가능한 도심형 노인요양시설 ‘케어홈’을 2018년 서울 송파구 위례 신도시에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