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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소방대원들의 힐링 도와줄 심신안정실 22호 완성

2018.12.18. KB손해보험

– 18일, 안양 박달119안전센터에 심신안정실 ‘힐링의 기적 22호’ 개소식 진행
– 소방대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예방하고자  19년 2월까지 전국 10개소 추가 설치 예정

KB손해보험(www.KBinsure.co.kr, 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18일 오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119소방대원들의 심신 안정을 도와줄 ‘힐링의 기적 22호’ 심신안정실의 개소식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박달119안전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힐링의 기적’ 사업은 평소 화재 및 재난 출동이 잦은 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해소 및 심신안정을 도와줄 환경을 마련하고자 KB손해보험이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첫 해 10개소에 이어 지난해 11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 역시 11개소 설치를 진행해 전국에 총 32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소식 행사에는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양종희 사장을 비롯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안양 소방서 정요안 서장 등 관련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해 소방대원들의 힐링을 도와줄 특별한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개소식이 진행된 안양 박달119안전센터를 비롯해 앞으로 설치되는 11개 지역의 심신안정실은 지난 2년 간 이 곳을 이용해 온 소방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화재진압이 많은 센터에는 산소방을 설치하고, 응급지원이 많은 센터에는 휴식을 도와줄 안마의자 및 눈마사지기를 설치하는 등 각 구조대별 특색에 맞춰 지원된다.

심신안정실은 안양 박달119안전센터 외 부산, 대구, 인천, 세종, 의왕, 청주, 제천, 익산, 정읍 등 전국 각지의 10개소에 내년 2월까지 설치 완료될 예정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양종희 사장은 “인명 구조라는 숭고한 업무에 온 힘을 쏟느라 지친 소방대원들의 회복을 돕고자 3년째 심신안정실을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당사 역시 손해보험사로서 국민의 안전과 희망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년간 심신안정실을 이용해 온 한 소방대원은 “힘들고 고된 구조활동 후 대원들과 함께 이 곳에서 느끼는 힐링 덕에 다시금 출동할 수 있는 힘을 얻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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