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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펫보험,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2년 연속 1위 달성

2026.07.09.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펫보험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족이 늘어나면서 펫보험에 대한 관심도 그만큼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 수상은 KB손해보험이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발전시켜온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료 환경과 고객 요구를 반영한 상품 혁신

KB손해보험은 진료 환경과 고객 요구 사항을 면밀히 분석해 차별화된 펫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 2024년: 시장에서 가장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펫보험 상품 출시
  • 2025년: 산책 등 야외 활동 중 발생하기 쉬운 찢어짐(창상)·물림(교상) 사고 치료비 보장을 신설하며 생활 밀착형 담보 대폭 강화
  • 2026년 1월: 펫보험 가입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한도 초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원·통원 의료비 한도를 각각 연간 2,000만원(총 4,000만원)으로 확대

특히 산책 중 사고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보장 설계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속 실제 위험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많은 고객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동물 복지를 향한 따뜻한 발걸음

KB손해보험은 상품 경쟁력뿐 아니라 따뜻한 반려문화 조성과 동물 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 2025년: ‘보라매공원 국가정원 조성사업’에 참여해 반려동물을 위한 쉼터 환경을 정비하고 펫티켓 캠페인 진행
  • 2026년 2월: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에 유기동물 구조 및 이송을 위한 최신 이동의료 차량 기증

기증된 이동의료 차량은 유기동물 긴급 구조는 물론, 재난·사고 상황에서의 구조와 병원 이송, 입양 연계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가족 모두를 위한 세심한 보장과 서비스를 통해 신뢰받는 펫보험 파트너로서의 자리를 지켜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