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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건강관리하면 혜택 커지는 신상품 ‘KB 헬스케어+ 건강보험’ 출시

2026.06.15. KB손해보험
⭐ 세 줄 INSIGHT ⭐
  • ✅ KB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 건강지원금·스텝업 3대질병 진단비 탑재…건강관리와 보장 결합
  • ✅ 80세·90세 만기 후 110세까지 보장 연장 가능한 세만기 전환 구조 도입해 가격 부담 완화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KB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해 건강활동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건강관리 서비스와 보험 보장을 결합한 건강관리형 신상품 ‘KB 헬스케어+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KB 헬스케어+ 건강보험’은 고객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KB손해보험은 KB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해 고객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고객은 KB헬스케어의 ‘KB오케어’ 앱을 설치하고 계약을 유지할 경우 웰컴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건강상담, 건강 콘텐츠 제공, 건강검진 우대예약 등 평상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암(유사암 제외)·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시에는 병원 진료예약, 간호사 동행, 환자이송 및 차량 에스코트 서비스를 지원하며, 입원 치료 시에는 간병인을 지원하고 퇴원 후 자택 요양 시에는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질병 발생부터 치료, 회복 과정까지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장 측면에서는 중증질환의 보장 강화 차원에서 고객의 가입 니즈가 높은 암(유사암 제외)·뇌질환·심장질환에 대한 진단비를 결합해 3대질병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경우 그 위험도에 맞게 보장금액이 증가하는 ‘스텝업 3대질병 진단비’ 보장을 선보였다.

아울러 건강지원금 보장 특약을 신설해 건강관리 동기를 높였다. 보험료 납입 완료 후 납입면제 사유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건강지원금을 지급하며, 만기까지 중증질환 발생 없이 건강을 유지한 고객에게는 추가 건강지원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면서도 장기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세만기 계약전환 구조를 도입했다. 고객은 최초 계약 시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80세 또는 90세 만기로 가입한 뒤 만기 시 계약전환을 통해 최대 110세까지 보장을 연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장기 보장을 원하지만 보험료 부담으로 가입을 망설였던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KB 헬스케어+ 건강보험’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80세 만기형과 90세 만기형으로 운영된다. 또한 무해지환급형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다.

KB손해보험 김재구 장기보험상품본부장은 “’KB 헬스케어+ 건강보험’은 건강관리 서비스와 보험 보장을 결합해 고객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건강관리형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상태와 보장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가입하신 특약에 따라 갱신 주기 및 최대 갱신 나이가 다를 수 있으며, 갱신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KB손해보험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1510호(2026.06.16~2027.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