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

AI 기술로 그려낸 전통시장 소상공인과의 상생 노력

2026.01.27. KB손해보험

 

 한파가 길어지면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한숨은 깊어집니다. 난방비 등 방한 비용은 늘어나는데 찾는 손님은 줄고, 채소, 과일, 수산물 등 신선한 식재료들이 얼어버릴까 걱정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시장 경기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5년 12월 매출 체감 BSI는 72.3으로 전월보다 5.3p 하락, 비용 상황 체감은 105.6으로 전월보다 1.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체감 매출은 하락했는데 체감 비용은 상승한 것입니다.

 해가 지날수록 이상 기후가 심해지는 가운데, 날씨로 인한 전통 시장 피해 역시 나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겨울에는 ‘붙박이 한파’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길어진 한파에 냉해, 난방비 증가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은 야외 시설이라는 특성 상 날씨 피해의 직격탄을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운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KB손해보험에서는 업계 최초 정액보상형 지수형 날씨보험* ‘KB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을 출시했습니다.
*배타적 사용권 1년 6개월 (부여기간: 25.11.12~27.5.11)

 전통시장 상인 분들과 상생하고자 하는 KB손해보험의 노력을 AI 기술을 활용한 수채화 풍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표현했습니다. 전체 광고 영상은 KB손해보험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 심의필 제168912호(2026.01.20~2027.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