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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부티크> 4화 주인공, 유기견 몽구(a.k.a 민들레홀씨)
2026.02.27. KB손해보험
‘귀’는 그대로, ‘스트레스’는 최소로! 몽구의 첫 미용 도전기입니다.
보호소 출신 반려견 몽구 가족으로 맞이하며 함께 돌보고 책임지는 과정을 다시 보게 합니다.
첫 미용·첫 케어는 결과보다 반려견의 신호를 읽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우연히 인스타그램 피드에 하늘하늘, 날아갈 듯한 귀를 지닌 한 강아지의 영상이 떴습니다. 클릭을 참을 수 없는 귀여운 영상이었고, 500만 명의 인스타그램 이용자 역시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얼굴을 클로즈업한 릴스 하나로 ‘민들레홀씨 강아지’로 유명해진 몽구가 이번 <댕댕부티크> 4화에 민들레 홀씨처럼 찾아왔습니다.

부안 보호소에서 시작된 인연
생후 7개월, 아기 강아지 몽구와 견주님의 인연은 부안 유기견 보호소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보호소에 있던 수많은 강아지 중 유독 얌전히 있던 몽구가 눈에 띄었다고 해요.
집에 오자마자 대자로 뻗어 잘 만큼 적응도 빠르고, 성격도 차분한 몽구는 촬영 도중에 쿨쿨 잠드는 여유까지 보여줬답니다.
내 간식 값은 내가 번다!
견주 두 분 모두 자영업자라, 몽구는 일주일에 3~4일은 견주 분들과 함께 가게로 출근을 하는데요. 손님들이 몽구를 보기 위해 일부러 예약을 잡거나, 간식 챙겨먹으라고 팁까지 주신다고 하네요. 직접 간식 값까지 버는 몽구, 정말 복덩이죠?
첫 미용의 핵심: “허용하는 범위까지만”
이번 <댕댕부티크> 촬영이 몽구의 생애 첫 미용이었는데요.
견주님이 원하는 스타일은 귀(민들레 깃털)는 유지, 몸은 정리, 발은 곰돌이처럼 동글동글이었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원칙이 있죠. “강아지 배냇미용은 스트레스 안 받는 범위 내에서” 20년 경력의 전문 애견 미용사 이민화 원장님이 가장 강조한 부분이에요. 첫 미용의 기억이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남으면, 이후 미용을 받을 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빗질은 ‘관리’가 아니라 ‘교감’입니다
먼저, 미스트로 보습 후 브러싱을 시작했는데요. 엉덩이/뒤쪽부터 시작해서 앞쪽으로 천천히 적응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몽구가 미용을 받는 동안, 견주님들 역시 평소 집에서 할 수 있는 강아지 미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여쭤보았는데요.
엉킨 털은 무리하게 당기지 말고, 손으로 먼저 풀기, 빗질은 주 1~2회로 나눠서 해도 OK!
“빗질이 마사지처럼 느껴지면 미용실에서도 덜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하니, 이 글을 보고 있는 견주님들도 평소 교감의 한 과정으로, 빗질도 자주 해주는 게 좋겠죠?

순둥이 몽구의 귀여움 가득 담아온 <댕댕부티크> 4화 보러가실거죠? 3월 2일까지 KB손해보험 유튜브 구독 후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모바일 상품권도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