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KB손해보험,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홀로서기 위한 경제금융교육 ‘머니의 참견’ 실시
2026.07.06. KB손해보험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에 나선 자립준비청년 80여 명 대상 맞춤형 금융교육 진행
KB손해보험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보노 봉사단 강사 참여…금융지식과 자산관리 노하우 전수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자립준비청년 80여 명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 ‘머니의 참견’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머니의 참견’은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 종료 이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금융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KB손해보험과 홀트아동복지회가 3년째 함께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교육에 앞서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은 저축과 투자, 세금 및 연말정산, 보험과 금융상품, 전월세 계약 및 보증금 관리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KB손해보험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실제 교육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KB손해보험 프로보노 봉사단 소속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과 자산관리 노하우를 전달했다.
1교시에는 사회초년생이 꼭 알아야 할 ‘생활 속 법률 계약’을 주제로 전월세 계약 시 유의사항과 전세사기 예방 방법 등을 소개했다. 2교시에는 ‘저축과 투자’를 주제로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관리 노하우를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금융사기 등 각종 금융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경제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금융지식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