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KB손해보험, 고객 맞춤형 정보 한눈에 보는 앱으로 개편
2026.10.15. KB손해보험
개인화 대시보드로 보험 계약·최근 보험금 청구·대출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를 맞춤 퀵메뉴로 제공한다
개인화 카드·배너와 상품·계열사 서비스 영역을 정비해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고객이 보험 계약과 보험금 청구, 대출 현황 등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주요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KB손해보험 앱 메인화면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메인화면에는 개인화 대시보드가 적용된다. 고객은 보유 중인 보험 계약과 최근 보험금 청구 현황, 대출 현황 등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러 메뉴를 이동하지 않고도 주요 계약 및 금융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다.
고객별 맞춤 서비스도 강화했다. 퀵메뉴는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고객별로 다르게 제공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주 이용하는 메뉴를 메인화면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어 필요한 서비스에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개인화 카드와 배너 영역도 새롭게 구성했다. 개인화 카드는 고객의 계약 및 서비스 이용 현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로그인 후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안내와 서비스를 중심으로, 로그인 전에는 주요 상품과 서비스 정보를 중심으로 화면을 구성해 정보 전달력을 높였다.
이와 함께 다이렉트 상품과 대면채널 상품, KB국민은행 등 계열사 서비스, 공지사항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영역별로 구분해 배치했다.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원하는 서비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과 접근 경로를 개선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고객이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메인화면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경험을 세심하게 반영해 고객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지난 2023년 대표 앱과 다이렉트 앱을 통합한 이후 보험 가입, 계약 관리, 보험금 청구 등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