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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AI 디지털 광고 ‘KB스타프렌즈와 함께하는 일상’ 온에어
2026.04.17. KB손해보험
김연아 편에 이어 KB스타프렌즈 캐릭터 활용한 ‘귀엽고 친근한’ 디지털 광고 공개
‘속상·울상·마상’ 등 일상 속 위기를 보험과 연결…‘일상 복원력’ 메시지 전달
생성형 AI로 작곡한 ‘제자리로 Song’ 풀버전 공개 및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KB금융그룹의 대표 캐릭터인 ‘KB스타프렌즈’를 주인공으로 한 신규 디지털 영상광고 ‘KB스타프렌즈와 함께하는 일상’ 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난 2월 온에어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김연아 주연의 브랜드 광고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 캠페인의 후속작이다. 기존 광고가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반전 연기를 통해 일상 복원력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이번 디지털 광고는 ‘KB스타프렌즈’ 캐릭터인 키키(토끼), 아거(오리), 비비(곰), 라무(라마), 콜리(브로콜리)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됐다.
광고 영상은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속상한 상황’들을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갑작스러운 누수로 울상이 된 라무(울상도 일상) ▲아끼던 물건이 망가져 마음 상한 아거(마상도 일상)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한 콜리(부상도 일상) 등 다양한 일상의 변수를 귀엽게 보여주며, KB손해보험이 있다면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최근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AI가 작곡한 ‘제자리로 Song’의 풀버전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정겹고 상큼한 멜로디의 이 곡은 광고의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제자리로 돌아오면 모두 다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각인시킨다.
KB손해보험은 신규 광고 론칭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KB손해보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광고 영상 속 가장 공감 가는 캐릭터 상황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보험의 가치를 캐릭터와 AI 기술을 빌려 보다 쉽고 즐겁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고객의 소중한 일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보험사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